카테고리 Daily

겨울 시작

겨울 시작이 점점 늦어지고 있어, 11월 중순이 되어서도 산책 겸 외출을 거리낌없이 할 수 있게 해주는 온난화 현상에 감사? 할까 하다가 이번 겨울 혹시나 폭설이 반복될까봐 감사하는 마음은 접었다. 모든 레지던트가 긴장하고 한번씩은 눈물을 흘리는것 같은 내과에서의 뺑뺑이를 앞두고 지난주말…

주머니샘플

하루종일 이래저래 그려보고 찾아보다… 완성에 가까운 모양. 맘에든다 흔하지않아서 독특한 주머니가 될거야 사랑받을 쉐이프___!!

고여사의 가을

오늘 일도가 엄마 모시고 용주사 다녀왔다고 하네. 월요일이라 더 한적한 용주사. 하늘이랑 낙엽이랑 고여사님이 잘 어우러짐….. 옵티마도.

할로윈 2024

사진으로 많이들 봤겠지만 살만한(? 길 건너편 잘 사는 동네임) 집 앞에는 이렇게 장식을.. 관심없고 별로 안좋아하는 날이지만, 올해는 밥순이가 초코렛을 준비해놔서 웰커밍했음. 밥순이가 데이케어 다닐땐 정신없고 시간없어 못챙겨서 불끄고 조용히 있고는 했는데, 올해는 불켜놓으니 제법 많이 찾아왔음. 밥먹을 시간이 되서…

캘거리 동물원 건너편 공원

추워졌지만 햇볕쐬면서 산책하러. 또 안가본곳 중 다운타운 잘보이고 동물원 건너편인 언덕위 공원 선택. 여기도 이곳에 살면서 15년만에 와보는 곳. 이런곳은 주로 I인듯 E인듯 한 시현이가 찾아서 오는데 아직까지 대부분 성공적이다. 한지도 이런날은 활짝웃고.. 그동안 어떻게 집하고 학교만 왔다갔다 했는지 이런날은…

승민 테스트

뭔가 다 영어로 되어 있어 겁남….. 그치만 모든 게 다 그렇듯 하다 보면 또 어케어케 되리라 생각함. 9월 10월은 대한민국 청년 구직자 80-90 %가 입사 지원을 하는 시기라 자기소개서 첨삭하느라 다 보냈네. 일이 있어 너무 감사하지만 피곤한건 피곤함. 이제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