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되는건가 그럴리 없겠지만
몇년전에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왔던 퀘벡주가 독립을 하겠다고 주민투표를 했다가 5만여표 차이로 실패했던적이 있다. 이곳 알버타주도 독립을 하겠다는 의견이 자주 거론되는 곳이고 그동안은 가끔 말만 있어왔다. 오일이 많이 나는곳이어서 경제적으로 다른주에 비해 유리하고 연방에 돈도 많이 내는데 연방정부에서는 신경도 안쓴다는 얘기다.…
몇년전에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왔던 퀘벡주가 독립을 하겠다고 주민투표를 했다가 5만여표 차이로 실패했던적이 있다. 이곳 알버타주도 독립을 하겠다는 의견이 자주 거론되는 곳이고 그동안은 가끔 말만 있어왔다. 오일이 많이 나는곳이어서 경제적으로 다른주에 비해 유리하고 연방에 돈도 많이 내는데 연방정부에서는 신경도 안쓴다는 얘기다.…
쭉~ 여름은 아니지만, 가끔 반팔입는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30도가 넘는 날이 1-2번만 있기를 바래보지만 그럴거 같지는 않습니다. 여름준비 하세요~
엄밀히 얘기하면 총리 투표는 아니고 지역구 의원뽑는거지만, 다수당이 총리자리 가져가는 내각제이니 총리 투표라고 얘기할 수도 있다. 이곳은 한국의 경북 같은곳이어서 대부분의 경우 보수당이 이기는 곳 이지만, 트럼프의 뻘짓이 얼마나 갉아먹을지를 보는게 이번 투표의 재미일듯.. 28일이 투표일이지만, 오늘 사전투표하고 옴. 누군지…
승민: 너무나 오랜만에 올리는 근황. 다시 주 5일제 직장인이 되고 나서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이것이 또 다른 일상이 될 거라는데 더 기쁨을 느끼고 있음ㅎㅎ 사실 3월 8일에 여누가 귀국해 (현재 이 사실은 5번만 알고 있고 엄마나 정상언니한테는 얼굴 볼 때…

정독도서관 아래 가고시포갤러리.
여럿이서 하는 전시에 잠깐 모여서 사진보고 넷이서 오랜만에 한 컷.

작년 가을
으초랑 산택하다 공원에서 채집해온 단풍 3주 중에 2주가 겨울을 잘 견디고 새싹이 나왔어. 보들보들 윤기 반짝.
전에도 가져왔다 말려죽인 적 있어서.
물 열심히 주고 더 키워봐야지~
큰나무도 좋은데
요즘은 분재처럼 작은애들도 참 이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