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아트 갤러리 나들이
셔니의 휴가를 맞이 하여 한지 & 엄마와 같이 다녀온 캘거리의 아트 갤러리 Esker Foundation! 한지 왈 힐링이 되는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
셔니의 휴가를 맞이 하여 한지 & 엄마와 같이 다녀온 캘거리의 아트 갤러리 Esker Foundation! 한지 왈 힐링이 되는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
일주일 내내 오락가락 하던 눈이 그치고, 션이는 25시간짜리 뺑뺑이 돌러가고, 남은 사람끼리 일요일 오후 동네 공원 산책.
겨울 시작이 점점 늦어지고 있어, 11월 중순이 되어서도 산책 겸 외출을 거리낌없이 할 수 있게 해주는 온난화 현상에 감사? 할까 하다가 이번 겨울 혹시나 폭설이 반복될까봐 감사하는 마음은 접었다. 모든 레지던트가 긴장하고 한번씩은 눈물을 흘리는것 같은 내과에서의 뺑뺑이를 앞두고 지난주말…

하루종일 이래저래 그려보고 찾아보다… 완성에 가까운 모양. 맘에든다 흔하지않아서 독특한 주머니가 될거야 사랑받을 쉐이프___!!
2018년에 현대에서 추진했던 가파도 프로젝트가 어떤 이유에서 인지, 누군 허가해주고 누군 뒤통수 치고, 불법으로 판결나고 지어졌던 건물들은 매표소와 마을회관 빼고는 내팽겨져 있는 줄 알았는데, 언젠가 부터 Gapado Aritst in Residence라고 예술인들이 단기 거주하면서 활동할 수 있게 해줬던 건물은 다시 정비하여…